열렬히.뛰기

블로그를 만든 이유

그렇게 나만의 블로그를 시작했다

왜 이거 만들었냐고?

  1. 정리할 곳이 필요했다. 노션은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 글이 지저분해지고, 대충 막쓴 티가 나는 글이 너무 많다
  2. 깃허브에 올린 건 마크다운은 훌륭한 공부기록이나 모두가 보기에 임팩트가 적다
  3. 그래도 개발자인데...자기 블로그는 하나쯤 있어야 하지 않나 싶었다

기존에 있던 블로그 플랫폼 쓰면 되지 않냐고?

  1. 커스텀의 자유를 원했다
  2. 노션의 데이터를 넣기 너무 어려웠다
  3. 나중에는 영어 버전, 스페인어 버전도 나올꺼라 국내 플랫폼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개발, 데이터, 이것저것 올려볼 생각이다. 즉 지식 아카이브이면서 동시에 블로그인 셈이다.

기존 노션은 인제 슬슬 철거하고...
사실 42 다닐 때부터 했어야 했는데 워낙 게을러서 이렇게 되었다

글을 쓴다는게, 그것도 설득력 있는 글을 쓰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기술에 관련된 것 일지언정...)

그리고 생각 이상으로 부지런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걱정이 많다.

일단, 이 블로그 개발기부터 올려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