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제곱법의 해석
기하적 해석 (1)
원 데이터 : Y
추정량 : \hat{Y}
원 데이터 평균 : \bar{Y} \cdot \underline{1}
추정량이 x축으로 뻗어갔다는 것은
“x의 영향력이 들어갔다”로 해석.
- Y - \hat{Y} : 원래 데이터 - 추정량
- \hat{Y} - \bar{Y} \cdot \underline{1} : 추정량 - 평균
이 그림이 설명하고자 하는 것 : 전체 데이터 Y 중 얼만큼 x의 영향력이 미치는가?
- Y - \hat{Y} 만큼 영향력을 미친다. 우리는 이를 SSE라고 한다.
최소제곱법의 해석 (2)
- SST : 실제값 - 평균값
- SSE : 실제값 - 예측값의 전체 합. 회귀식으로 설명 됨.
- SSR : 예측값 - 평균값의 전체 합. 회귀식으로 설명 안됨.
- 회귀식으로 설명된다 = x값이 얼마인지에 따라 y값의 변화를 예측.
우리는 SSR을 SSE로 나눈 값을 결정계수 R^2이라고 한다.
결정계수가 최대가 되게 하는 것이 곧 회귀분석의 목표가 된다.
SSE가 최소가 되면 결정 계수가 최대가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변수의 설명력
회귀분석에서 모형을 검정할 때, 보통 많이 생각하는 것이 회귀계수 beta가 맞는지 틀린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러한 과정을 우리는 결정계수 R^2과 엮어서 생각해 볼 수 잇다.
m0 모델
만약 beta_1값이 0인 경우, 우리는 이를 Null model, 또는 intercept-only model이라고 한다. (편하게 m0 모델이라고 부르자.)
이때의 평균과 분산은 다음과 같다.
m1 모델
한편, beta_1값이 0이 아닌 경우, 이것을 m1 모델이라고 부르자.
이때의 평균과 분산은 다음과 같다.
두 모델의 비교
- m1은 m0의 확장이라고 할 수 있다.
- 이때 + 기호를 기준으로 나뉠 수 있다.
- \sigma^2 = x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
- {\beta_1}^2 \cdot Var(X) = x로 설명할 수 있는 부분
회귀계수의 추정
beta_1의 추정
beta_0의 추정
잘 기억해야 할 테크닉 중 하나. beta_0가 기울기라는 사실을 생각해보자.
- 기울기 = x가 변화할 때, y의 변화량
여기서 저 두 식을 빼보자.
분산의 추정
만약 m1 모델이라면, 분산은 다음과 같다.
왜 근데 n-2를 빼는 것일까? 이는 우리가 이미 사용한 정보가 있기 때문.
Y_i에서 평균을 빼는 과정 중 이미 beta_0와 beta_1에 대한 정보를 사용했기에 2개의 정보를 사용했다고 보고 n-2를 해준다.
만약 일반화된 상황이라면 다음과 같이 구한다.
또한 이때의 \hat{\sigma^2}를 MSE라고 하며, 다중회귀의 결정계수를 구할 때도 쓰이고 검정통계량으로도 쓴다.
가설검정
t검정과 f검정
우리는 beta_1이 0이냐 0이 아니냐를 가지고 검증을 할 것이다.
이때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t검정과 f검정인데, 사실 둘의 결과는 같다.
그럼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
- f검정 : 단측검정이 안 된다.
- t검정 : 동시에 두 집단을 테스트할 수 없다.
일단은 t검정을 알아보도록 하자.
카이제곱분포
추가적으로 만약 \hat{\sigma^2}를 {\sigma^2}로 나누면, 그 때의 분포는 다음과 같다.
이것은 사실 다음을 생각해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