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커넥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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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경우, 한 서버에서 계속 무언가를 받아오는 경우가 많음.
이를 위해서 요청을 처리한 이후에도 계속 TCP 커넥션을 유지하는 것을 지속 커넥션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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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션을 세팅하기 위한 준비시간을 줄일 수 있음
- 왜? handshake 과정을 생략할 수 있기 때문!
병렬 커넥션과 함께 쓰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 병렬 커넥션의 단점 : 각 트랜잭션마다 소모되는 시간과 대역폭, 새로운 커넥션의 느린 속도, 병렬연결 제한
- 지속 커넥션을 통해 새롭게 커넥션을 만들지 않아도 되며, 적은 수의 병렬 커넥션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지속 커넥션은 HTTP 버전에 따라 크게 2가지 방식으로 구현된다. (HTTP 1.0과 1.1의 중요한 차이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