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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_transce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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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 웹 풀스택 과제
  • 과제를 어떻게 하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진행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서술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무엇이 필요한가?

완전 웹을 처음 해보는 사람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 일단 이 과제의 큰 그림을 이해하려면 백과 프론트를 동시에 만드는 연습이 필요.
  • 그림 그리기 : 페이지 하나하나 html, css, javascript로 만들어보는 연습. 완벽하지는 않아도 어느 정도는 그릴 수 있으면 될 듯 하다. 자료는 너무 많다.
  • 서버 사이드 렌더링 vs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SPA)의 차이 이해하기. 장고로 사이즈가 작은 웹페이지를 두 방식으로 모두 구현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SPA용 장고로 설계하면, 프론트는 어떻게 만드냐고? 살짝 리액트를 맛보기 해보는걸 추천.
  • 그니까 그림 그리기 → 장고로 서버사이드 → 리액트 맛보기 → 장고로 SPA ; 이 순서로 공부하면 된다.

그러면, 인제 슬슬 본인이 하고 싶은게 보인다.

  • 백을 지망한다면, postman (또는 insomnia) 사용법을 무조건 익히는 것이 필요.
  • 프론트를 지망한다면, 자바스크립트의 특징을 알수록 좋다.
  • 모두가 어느 정도 이 사용법에 익숙하다면, 인제 슬슬 프로젝트에 들어가면 됨.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모듈을 어떻게 선택하냐가 중요한 지점.
  • 협업이라는 점을 생각해서 git을 잘 써보자. 이슈와 pr 많이 이용해보기
  • 웹 소켓을 쓰지 않으면 백엔드의 크기가 굉장히 작아진다.
  • 하고 싶은 거 하되, 팀원과의 관계를 부수는 멍청한 짓은 하지 말것.

왜 스프링 + 리액트를 안쓸까?

  • 장고가 제일 접근하기 쉽고, 일단 장고를 제대로 이해하고 나면 스프링 공부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스프링 나름의 배울 것은 분명 존재하나, 공통적인 것은 분명히 존재한다.)
  • 리액트를 밑바닥부터 만드는 것이 프론트들의 목표. 많은 부트캠프에서 진행하는 과정이니 한번 도전해보자.